1200. 이스라엘 역사⑥ - 로마 식민지 시대, 사도 시대, 예루살렘 초대 교회
(9) 로마 식민지 시대 - 헤롯 성전(BC 63 - AD 313)
❶ 로마 장군 폼페이가 - 예루살렘 점령(BC 63)
❷ 분봉왕이 통치
❸ 로마의 임명을 받은 대헤롯 통치(BC 63 ~ AD4) - 헤롯 성전
① 로마 폼페이수스의 침략(BC 62년)
ⅰ) 예루살렘 성전 둘레를 요새화 하여 - 폼페이수스의 포위에 -
※ 6개월간 - 저항했다.
ⅱ) 그러나 속죄일에 - 로마의 폼페이수스에 의해 -
⇒ 지성소까지 더럽혀졌다.
② 분봉 왕이 통치 - 대헤롯( = 헤롯 대왕)
★참고 - 425. 분봉왕

③ 헤롯 성전

ⅰ) 스룹바벨 성전을 수축, 및 확대함 - 헤롯대왕이 BC 20년부터.
ⅱ) 웅장하고 화려함.
ⅲ) 중요한 건물 - 10년 만에 완성.
※ 그 외의 건물은 - AD 64년까지 공사가 계속됨.
ⅳ) 이방인의 뜰은 - 헤롯 성전때부터 있었다.
❶ 솔로몬 성전은 - 이방인의 뜰이 없다.
⇒ 이방인은 - 절대 들어올 수 없었다.
★참고 - 548. 솔로몬
❷ 대헤롯은 -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 성전을 확장했음.
⇒ 성전과 회랑 사이에 - 이방인도 구경할 수 있는
이방인의 뜰을 만들었다.
cf) 이방인들은 - 성전 안에는 들어갈 수 없다.(행 21:28~29)
ex) 바울과 헬라인 드로비모
★참고 - 1186. 이방인
※ 유대인들 - “이스라엘 사람들아!. 도우라!.
이 사람은 - 각처에서 - 우리 백성과 율법과
이 곳을 비방하여 -
⇒ 모든 사람을 - 가르치는 그 자인데
※ 또 헬라인을 데리고 - 성전에 들어가서
⇒ 이 거룩한 곳을 - 더럽혔다”
※ 행 21:29 - 이는 - 그들이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
바울과 함께 시내에 있음을 보고 -
⇒ 바울이 그를 - 성전에 데리고 들어간 줄로
생각함이러라
ⅴ) 예수님 시대 - 헤롯의 아들들이 분봉 왕이 되어 다스림

④ 바리새인
ⅰ) 유대교의 3대 분파 중 하나.
❶ 바리새파( = 바리사이파)
❷사두개파( = 사두가이파)
❸ 에세네파
ⅱ) 기원 - 마카비 혁명 때(BC 165년)
※ 요한 힐카누스 통치(BC 135년) 때 - 처음 ‘바리새’라는 이름이 등장함.
ⅲ) 바리새파는 - 하시딤의 한 일파.
★참고 - 343. 바리새인
Ⓐ 하시딤의 의미 - ‘하나님의 충성스런 자들’
Ⓑ 하시딤의 특징 -
❶ 엄격한 율법주의적 생활을 했던 유대인.(BC 2세기경)
❷ 안티오쿠스 4세(에피파네스)의 헬레니즘화 정책에 항거함.
❸ 경건한 율법주의적 생활을 주장.
❹ 처음에는 마카비의 반란에 협력했다.
❺ 그러나 마카비와 종교적 관점의 차이로 결별함.
※ 하스모니안 왕조의 민족주의와 -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짐.
❻ 하시딤의 영향을 받은 집단 - ⒈ 후기 바리새파
⒉ 에세네파
ⅳ) 회당 -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장소로 사용함.
※ 예수님 당시에는 - 예루살렘에 수백개의 회당들이 있었다.
ⅴ) 모세오경 -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기 위한 - 가장 중요한 방법으로 사용함.
ⅵ) 사회-정치적 특징
Ⓐ 하스몬 왕조 알렉산드라 살로메 여왕으로부터 - 정치적인 권력을 부여받았음.(BC 76~67)
⇒ 산헤드린 공회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.
⇒ 유대의 지도자들이 됨.
Ⓑ 신약시대 - ❶ 헬라문화에 대해 거부적임.
❷ 친로마주의자들이 됨.
Ⓒ 주로 소집단으로 활동함.
⇒ 특권의식 가짐.
cf) 헤롯 왕 시대에는 - 6,000여명 정도 되었음.
Ⓓ 대부분 중류계층
Ⓔ 율법을 엄격하게 지키려 했음.
⇒ 일반인들의 신망과 존경을 받음.
ⅶ) 교리적 - 율법적 특징
❶ 율법을 엄격하게 실천하면 - 구원을 받을 수 있으며
- 의가 완성된다고 여김.
⇒ 여호와 하나님 외에 - 다른 구원자(구세주)는 있을 수 없다.
⇒ 여전히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음.
Ⓐ 결국 -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일에 앞장 섬.(막 3:6, 막 15:1)
ⓐ 예수님의 죄 - 신성모독죄
※ 예수님의 - 메시야, 하나님의 아들,
성육신과 십자가의 죽음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심, 부활 등의 주장은 -
⇒ 신성 모독죄가 됨.
ⓑ 예수를 - 민란을 일으킨 거짓 선지자나 주동자,
신성 모독죄로 저주받아 죽은 자로 여김.
⇒ 그를 믿는 그리스도인은 - 죽여야 한다고 여김.
Ⓑ 교회를 박해하는 데 - 열심이었음.
ex) 바울(= 사울②)의 회심 이전의 열심.(행 7:58~60, 행 9:1~2)
※ 행 7:58 -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
증인들이 옷을 벗어 -
⇒ 사울②이라 하는 청년의 - 발 앞에 두니라
cf) 사울②( = 바울)의 진행하에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.
행 7:59 - 그들이 - 돌로 스데반을 치니 -
⇒ 스데반이 - 부르짖어 이르되 -
※ “주 예수여!.
내 영혼을 - 받으시옵소서!.”
하고
※ 행 9:1 - 사울②이 -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-
※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-
⇒ 대제사장에게 가서 -
행 9:2 -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- 공문을 청하니 -
※ 이는 -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- 만나면 -
⇒ 남녀를 막론하고 - 결박하여
⇒ 예루살렘으로 - 잡아오려 함이라
❷ 자신들만이 성경의 유일한 해석자라고 믿음.
⇒ 권위주의, 형식주의, 율법주의에 빠짐.
⇒ 교만하여 다른 사람들을 멸시함.
⇒ 이로인해 - 세례요한①과 예수님, 바울의 - 강력한 비난을 받음.(마 3:7~12, 마 23:1~36, 롬 10:2)
❸ 사두개파와 대립된 세력.
Ⓐ 부활과 천사 및 영의 존재를 - 인정.(행 23:8)
cf) 사두개인 - 부활과 천사를 부인함.(행 23:8)
★참고 - 475. 사두개인
Ⓑ 모세의 율법만이 아니라 – 장로들의 유전( = 조상들의 전통)도 중시.
Ⓒ 율법의 개인적인 수행을 강조
cf) 사두개파 - 성전 예배 강조
❹ 장로들의 전통 = 장로의 유전 = 조상들의 전통 = 율법
Ⓐ 자신들의 전통은 - 모세에게서 비롯된 것이라 믿음.
Ⓑ 장로들의 전통의 -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다고 여김.(마 15:2, 막 7:3, 막 7:5)
⇒ 바리새인들의 전체 결정에 따라 - 개정되기도 함.
Ⓒ 율법은 - 613개 조항으로 됨
ⓐ 장로의 전통 -
※ ‘해야 한다!.’ - 248개
‘하면 안 된다!.’ - 365개
ⓑ 이것에 - 많은 보조적 명령들이 추가됨.
ex) 안식일에 금지된 조항 - 39개였음.
ⓒ 이러한 원칙은 –
⒈ 유대인들의 모든 생활 전반에 - 족쇄처럼 영향을 끼쳤음.(마 23:2~7)
ex) 종교적, 법적, 사회적, 문화적 . . .
⒉ 아무도 깨뜨릴 수 없었음.
※ 마 23:6 -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
마 23:7 - 시장에서 문안받는 것과
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- 좋아하느니라
❺ 금식과 십일조 중요하게 생각하고 - 열심히 행했음.(마 23:23, 눅 11:42, 눅 18:12)
⇒ 예수님은 - 바리새인의 기도와 죄인 세리의 기도를 - 비교하셨음.
※ 마 23:23 - 화 있을진저!
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!.
너희가 -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- 드리되
- 율법의 더 중한 바 -
※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- 버렸도다
그러나 - 이것도 - 행하고
- 저것도 -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
❻ 훌륭한 율법학자나 랍비들이 - 많이 배출되기도 했다.
ⅷ) 예수님의 비판을 받음 -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꾸짖으심.(마 23:1~36)
cf) 바리새인을 부르신 표현 - 외식하는 자여!.(마 23:13)
- 눈먼 인도자여!.(마 23:16)
- 탐욕과 방탕으로 더러운자(마 23:25)
- 회칠한 무덤 같으니(마 23:27)
- 뱀들아!. 독사의 새끼들아!.(마 23:33)
- 무고한 피를 흘리게 하는 자(마 23:32~36)
⑤ 산헤드린
ⅰ) 그리스( = 헬라), 로마 시대에 있었던 - 유대인의 최고 법원 및 종교 재판소, 의결 기관.
※ 로마제국의 허락하에 - 자치적으로 운영.
⇒ ❶ 사법권
❷ 율법에 따른 - 재판권을 가짐.
❶ 예루살렘 산헤드린
⒈ 대공회(the great Sanhedrin )
⒉ 의장 - 대제사장
⒊ 대제사장이 수장인 유대교의 대법원
❷ 지역 산헤드린
⒈ 소공회(the lesser sanhedrins)
⒉ 유대의 다른 지역과 디아스포라 지역에 만들짐.
⒊ 유대인들이 사는 마을은 - 종교와 관습에 관한 지역재판권을 가짐
cf) 미쉬나(Mishinah) - 120명 이상의 유대인들이면 -
⇒ 23명의 공회원 선출
ⅱ) 신약의 다른 표현 -
❶ 대제사장들(ἀρχιερεῖς),
❷ 서기관들(γραμματεῖς),
❸ 장로들(πρεσβύτεροι)(막 14:43, 마 27:41, 막 11:27)
※ 주로 예루살렘의 대산헤드린(the great Sanhedrin)을 의미함.

ⅲ) 산헤드린의 기원과 발달
Ⓐ 출애굽 시대 - 모세를 돕도록 임명된 - ‘70인 장로회의’(민 11:16~17)
※ 민 11:16 -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-
※ “이스라엘 노인 중에 - 네가 알기로 -
※ 백성의 장로와 지도자가 될 만한 자 - 70명을 모아 -
⇒ 내게 데리고 와 - 회막에 이르러
⇒ 거기서 - 너와 함께 서게 하라!.”
Ⓑ 바벨론 포로 귀환 후 에스라① 시대(스 5:5, 스 10:8, 느 2:16, 느 4:8, 느 7:5)
ⓐ 더 이상 왕들을 의지하지 않고 - 제사장들, 각 지파 수장인 장로들
각 지파의 귀족과 관리들로 구성된 -
※ 법적 정치적 자문기구
ⓑ 에스라 - 지도자층을 재조직 함.(스 5:5, 스 6:14, 느 2:16, 느 4:14)
ⓒ 장로들(스 5:5, 스 6:14)
ⓓ 방백들(느 2:16, 느 4:14)
Ⓒ 그리스( = 헬라) 지배 시대 - ‘게루시아’
ⓐ 때 - 수리아( = 시리아) 왕 안티오코스 3세(BC 223~187년) 때
ⓑ 예루살렘에 장로 모임
※ 즉 원로원인 ‘게루시아’를 결성한 것을 - 산헤드린의 직접적인 기원으로 봄.
ⓒ 팔레스타인 지방은 지방자치제였다.
⇒ 국가를 대표하는 유대 입법 기관을 가지도록 허락함.
(마카비 1서 12:6, 마카비 2서 4:44)
ⓓ 본래 - 사두개 제사장인 귀족 계급으로 구성됨.
cf) 이 시대에 대제사장과 제사장 대부분이 - 사두개인들이었음.
ⓔ 바리새인들의 중요도가 점차 증가됨에 따라 -
⇒ 점점 그들이 - 산헤드린을 대표하게 됨.
cf) 알렉산드라 여왕 때부터 -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포함됨.(BC 76~67)
※ “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” (마 16:21, 마 27:41)
Ⓓ 로마 제국 지배 시대
ⓐ 예루살렘에서 처음으로 - 종교회의를 ‘산헤드린’이라 부름
※ 로마제국 총독 가비니우스가 수리아( = 시리아) 속주를 다스리던 때.
(약 BC 57~55년)
ⓑ 로마의 원로원(senate) 같은 역할을 함.(행 5:21)
ⓒ 줄리어스 시저 - 산헤드린 권력을 이스라엘 전역으로 확장시킴.
cf) 줄이어스 시저 = 가이사 = 카이사르
ⓓ 대헤롯 기간(BC 37~4년) - 산헤드린 권력이 축소됨.
❶ 대헤롯 - 왕이 되기 전에 -
※ 갈릴리 사람들이 - 그의 불법적 폭력과 처형에 대해
그를 고발하였고 -
⇒ 산헤드린이 - 심문하려 했다.
❷ 그러나 대헤롯이 - 오히려 산헤드린 공회원들을 죽이고
⇒ 자기의 사람들로 공회를 채움.(요세푸스 고대사 14.163-184)
⇒ 사두개파의 권력이 강해짐.
❸ 타락한 산헤드린 공회는 - 헤롯 왕조와 결합하여 -
⇒ 이스라엘의 - 참된 영적 지도자가 되지 못하고 -
⒈ 왕들의 잘못에 - 눈을 감았으며
⒉ 권력을 탐하는 – 탐욕가가 되고
⒊ 성전에서 장사하는 - 장사꾼이 되었다.
⇒ 예수를 - 죽이고
선지자와 사도들을 - 죽이는 자들이 되었다.
ex) ❶ 헤롯 대왕 - 베들레헴① 유아학살(마 2:4, 16),
❷ 헤롯 안디바 - 세례 요한① 처형(마 14:11)
❸ 헤롯 아그립바① 1세 - 야고보① 처형(행 12:2)
❹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 -
⒈ 성전에서 장사(마 21:12, 막 11:5, 눅 19:45, 요 2:15)
⒉ 예수님을 빌라도에 고발(마 27:2)
ⓔ 헤롯 대왕이 죽은 후 - 헤롯 아켈라오와 로마 총독들의 통치 기간 중에는 -
※ 산헤드린의 권력이 - 이스라엘 본토 내에서만 끼치도록 제한됨.
ⓕ 예수님 당시의 산헤드린 - 산헤드린의 권력이 다시 확장됨(AD 6~66년)
❶ 유대인들의 율법에 따라 - 재판도 가능했음.
❷ 모세 율법과 관련된 - 여러 문제를 상소할 수 있는 최종 재판소.
ⓖ 치안을 위해 - 자체 내의 관료들에게 - 범인의 체포를 명령할 수도 있었음.
(마 26:47, 막 14:43, 행 4:3)
※ 마 26:47 - 말씀하실 때에
12 중의 하나인 - 유다②가 왔는데
※ 대제사장들과
백성의 장로들에게서 - 파송된 큰 무리가 -
⇒ 칼과 몽치를 가지고 - 그와 함께 하였더라
ⓗ 예수가 갈릴리에 있을 때에는 - 그에게 권력을 행사할 수 없었다.
cf) 예수님 체포와 심판 과정은 - 과정이 불법임.
❶ 예수님에게 - 신성모독(블라스페미아, βλασφημία)의 죄로
공식적 판결함.(마 26:65, 막 14:64)
⇒ 예수님이 - 십자가형을 받게됨.
❷ 유대인은 사형권이 없기에 -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심판을 넘김.
⇒ 신속한 처형을 위해 - 산헤드린이 정치적 고발을 함.
cf) 스데반 - 신성모독 죄 - 돌을 던져 죽임.
예수님 - 반란음모 죄 - 로마의 십자가형
❸ 산헤드린 소집은 -
⒈ 대제사장의 집 같은 사적 장소에서 - 모일 수 없다.
⒉ 밤이나 절기, 안식일에는 - 소집될 수 없음.
⒊ 재판 당일에 - 사형을 언도하지 않음.
※ 다음 날이 될 때까지 - 기다려야 함.
ⓘ 예루살렘이 함락되기 40여 년 전까지 - 시민들을 처벌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짐.
ⓙ 그 이후에는 - 사형 선고를 내릴 수 있었으나 -
※ 사령집행에는 - 로마총독의 허락이 있어야 했다.
cf) 예수님은 - 산헤드린 심문 이후
⇒ 로마 총독인 빌라도 앞에서도 - 심문을 받아야 했다.
(요 18:31~32)
⇒ 예수님이 - 십자가형을 받게됨.
※ 십자가형은 - 유대인의 처형 방법이 아니고
로마식 처형 방법임.
ⓚ 디아스포라에게까지 영향을 미침.(행 9:2, 행 22:5, 행 26:12)
※ 행 9:2 -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- 공문을 청하니
※ 이는 -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- 만나면 -
⇒ 남녀를 막론하고 - 결박하여
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
Ⓔ AD 70년 - 회당 중심의 유대교는 - 성전 파괴 이후의 상황에 재빨리 적응할 수 있었다.
Ⓕ AD 90년 경 - 유대의 다른 종교 단체들은 - 파괴당하고 무력화 됨.
Ⓖ AD 200년 경 - 유대인으로 남기 원하는 자는 - 엄격한 바리새적 요구를 따라야 했다.
⑥ 서기관
ⅰ) 의미 - ‘기록하여 보존하는 사람’
cf) 히브리어 - ‘소페르(סֹפֵר)’와
헬라어 - ‘그라마테우스(γραμματεὺς)’
ⅱ) 다른 이름 - 율법학자
ⅲ) 당대의 최고 엘리트였음.
⇒ ❶ 율법, 정치, 경제의 - 최고 권력자 중 한 직분.
※ 백성들은 - 글을 읽거나 쓸 줄 몰랐음.
❷ 율법해석과 학문과 지혜가 - 뛰어나야 했음.
cf) 요세푸스(요셉⑦) 기록 - “그들은 - 율법에 관하여
정확한 지식을 가졌으며
⇒ 그로 인하여 - 성경해석에 탁월한 능력을
가지고 있었다.”

ⅳ) 서기관( = 율법 학자)이 하는 일
★참고 - 512. 서기관
Ⓐ 문자로 기록함 - 행정 업무
❶ 왕을 위해 - 정치에 필요한 문서들을 기록 및 작성.
❷ 백성들을 위해 - 일반 행정업무 기록 및 작성.
Ⓑ 왕을 위해
❶ 왕의 스승 역할도 함 - 율법과 지혜가 능하기 때문.(대상 27:32)
❷ 왕이의 질문과 지시에 - 수시로 대응이나 대답을 해야함.
cf) 왕의 측근인 ‘왕의 서기관’은 - 서기관의 우두머리.
⇒ 대통령 비서실장 같은 역할
Ⓒ 율법( = 모세오경) 을 위한 일들을 함.
⇒ ‘책(성경)의 사람’으로도 불림.
★참고 - 280. 모세오경
❶ 율법을 공부하고
❷ 필사 - 성경을 기록하고 보존.
⇒ 정확한 사본을 만들기 위해 - 일점일획을 정확히 함.
ex) 글자 수, 띄어쓰기, 칸등
⇒ 현대의 우리가 - 비교적 잘 보존된 성경을 읽을 수 있게 됨.
❸ 주석을 달기
❹ 율법을 해석
❺ 율법을 - 가르치기(느 8:1b, 느 8:8)
※ 느 8:1b - 7째 달에 이르러
모든 백성이 -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여 -
⇒ 학사 에스라에게 -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
모세의 율법책을
가져오기를 청하매
※ 느 8:8 -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
그 뜻을 해석하여 -
⇒ 백성에게 그 낭독하는 것을 -
※ 다 깨닫게 하니
Ⓓ 성전에서 일하기(왕 12:10)
※ ‘왕의 서기관’ - ❶ 대제사장과 함께 - 성전 재산을 기록함.
❷ 왕궁 모든 문서를 - 기록하고
보관을 책임지는 자
Ⓔ 회당에서 봉사함.
ⓐ 회당 - 성전보다 작은 소규모 장소로
※ 주로 율법을 배우고 연구하는 장소임
ⓑ 점차 - 법률적 결정문들을 - 율법보다 더 중요한 것으로 여김.
⇒ 이것을 구전으로 제정함.
cf) 장로의 유전
⇒ 쉽게 종교적 형식주의가 됨.
ⅴ) 죄인과 세리들을 - 완전히 무시함(마 9:11, 막 2:16)
⇒ 예수님의 사역의 방향과 충돌함.(마 7:28~29)
※ 바리새인들 - “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-
※ 세리와 죄인들과 - 함께 잡수시느냐?”(마 9:11)
⇒ 예수님께 강한 비난 받음.(마 23:35, 눅 20:46)
ⅵ) 예수님께 책망받음.(마 23:2~7, 막 7:13, 마 9:12, 마 5:20, 마 23:1~36)
Ⓐ 산상수훈(마 5:20)
※ 예수님 - “너희 의가 -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- 더 낫지 못하면 -
⇒ 결코 천국에 - 들어가지 못하리라.”(마 5:20)
Ⓑ 이유 - 경건의 능력은 - 없고
경건의 모양만 - 있음.(마 23:2~7, 막 7:13, 마 9:12)
ⅶ) 예수님을 죽이는데 동참함.(마 26:57, 막 11:18, 막 15:1, 눅 22:1~2)
⇒ 예수께서 - 체포당하시고 십자가형에 처하시게 함.
cf) 가룟 유다②와 함께 모의함.
※ 마 26:57 - 예수를 잡은 자들이 - 그를 끌고 -
⇒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가니 -
※ 거기 - 서기관과 장로들이 - 모여 있더라
ⅷ) 교회와 사도들을 핍박하는데 열심 – 베드로와 요한②을 잡아 심문함(행 4:5~7)
★참고 - 61. 교회
471. 사도
※ 행 4:5 - 이튿날 - 관리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
예루살렘에 모였는데
행 4:6 -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
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
행 4:7 -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-
※ “너희가 - 무슨 권세와
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?”
ⅸ) 예수 믿고 구원을 얻은 - 서기관도 있었음.(마 13:52, 마 23:34, 행 23:9)
⇒ 하나님의 구원 사역과 사도들을 도움.
※ 예수님 - “그러므로 천국의 제자 된 - 서기관마다 -
※ 마치 새것과 옛것을 - 그 곳간에서 내오는 -
⇒ 집주인과 같으니라.”(마 13:52)
※ 예수님 - “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- 선지자들과
- 지혜 있는 자들과
- 서기관들을 보내매 -
⇒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-
※ ❶ 죽이거나
❷ 십자가에 못 박고
❸ 그중에서 더러는 -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
❹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따라다니며 - 박해하리라.”(마 23:34)
(10) 예루살렘 초대교회가 생김 - 초대교회의 모습 - 사도 시대
① 신자들의 교제 - 믿는 사람이 모든 물건을 통용하다(행 2:42~47)
② 오순절 성령강림 - 예루살렘 ‘마가의 다락방’에서(행 2:1~8)
⇒ 요엘②의 예언이 성취됨.(욜 2:28)
cf) 이방인 성령강림 장소 – 고넬료의 집.(행 10:1~2, 행 10:44~46)
❶ 유월절(1월 14일)에 - 어린 양을 잡았듯이.
※ 예수님은 정확히 1월 14일에 - 십자가에 못 박히셨음.
cf) 성만찬(13일) - 유월절 전날.
❷ 무교절(1월 15일)에 - 홍해를 건넌 것을 기념하였듯이.
※ 주님이 그 날에 무덤에 계셨음.
❸ 초실절(1월 16일)에 - 곡식 한단을 흔들어 드렸듯이
※ 정확히 초실절에 부활하심.

ⅰ) 때 - 오순절 날 - 부활 후 50일 만에(행 2:1)
※ 행 2:1 -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-
⇒ 그들이 -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
★참고 - 1078. 오순절
245. 마가
ⅱ) 장소 - 마가의 다락방에 성령이 강림.(행 2:1~41)
cf) 부활 후 40일 동안 이 땅 + 승천 10일 후에 성령이 임함.
❶ 오순절 성령 강림 사건 - 흩어진 여러 언어에서
한 언어로 합해짐.(행 2:1~11)
❷ 바벨탑 사건 - 한 언어에서
여러 언어로 나뉨.(창 11:1~9)
ⅲ) 그때에 - 경건한 유대인들이 -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-
⇒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(행 2:5)
cf) 많은 디아스포라들은 - 유대 절기에 맞추어 예루살렘 성전을 방문했다.

③ 교회가 핍박받고 흩어지다 - 사울②이 교회를 박해하다(행 8:1~3)
cf) 스데반 사건의 주동자는 - 사울②이였다.(행 7:56~60)
※ 사울② = 사도 바울의 히브리식 이름
④ 사울②의 개종 - 사울②이 회개하다(행 9:1~19a, 행 22:6~16, 행 26:12~18)
❶ 때 - 아라비아와 페트라의 왕이었던 아레다 4세 때(고후 11:32)
❷ 핍박자(사울②) → 이방인 전도자(바울)
★참고 - 354. 바울①~⑧

⑤ 예루살렘 공의회( = 총회) - 갈라디아서 1~2장의 내용.(회의의 결론)(행 15:1~35)
❶ 원인 - 수리아 안디옥① 교회에 - 어떤 사람들이 와서 -
⇒ 이방인의 할례를 - 구원과 연관지어 문제 삼음.(행 15:1~2)
❷ 과정 - 해결을 위해 - 바울과 바나바를 예루살렘 교회에 보냄
Ⓐ 베드로의 의견.(행 15:7~11)
※ 이방인에게도 성령주심 - 고넬료 사건.(행 15:8~9)
Ⓑ 야고보③의 의견.(행 15:15~20) -
※ 베드로의 의견을 - 수용하며 더 뒷받침함.
cf) 야고보③ - 예수님 동생
야고보서 저자
예루살렘 교회 수장 - 베드로와 함께
ⓐ 모든 이방인에게도 - 주를 찾게 하심. (암 9:11~12)
ⓑ 우상 섬김과 우상을 섬기는 방법만 - 금하자!.(행 15:20)
★참고 - 1149. 우상
❸ 결론 - 이방인 형제들에게 - 회의 결론을 편지로 보냄.
⒈ 구원은 - 형식적인 율법의 행함이 아닌 -
※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- 구원을 받는다.(갈 2:16)
⇒ 유대인과 이방인간의 관계 및 이방인 전도에 도움이 됨.
★참고 - 68. 구원①②
⒉ 공의회 결과는 - 갈라디아서를 쓰는 배경이 됨.(행 15:5, 행 15:28~2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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